|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12시 09분 02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뭐긴 뭐야 씨발놈아 그냥 감독주간에 엄청난 환대를 받았다는 얘기지. >네가 바로 위에 썼잖아 이 망둥어같은 새끼야. 단기기억 상실증이냐? 글쎄 "엄청난 환대"의 실체에 대한 설명은 아무 것도 없이 그저 단지 "triumphantly received/welcomed" 되었다는 표현 그거 하나밖에 없으니, 그걸 "엄청난 환대"라는 개구라일 가능성이 차고 넘치는 표현으로 번역하는 건 웃기는 개소리라는 거다 개병신새끼야. >그리고 나 무엇때문에 프랑스 기자가 그렇게 썼는지는 관심 없댔지. >너는 그 번역 자체를 가지고 딴지 건 거야 이 인간말종 새끼야. 꿇리니까 괜히 >다른 쪽으로 말 돌리지 말라구. 너같은 개병신 새끼는 관심이 없겠지만 나는 관심이 있으니 이야기 하는데 왜 개지랄이야 씨발놈아. 그런 거에 관심 없이 해대는 번역이 바로 개발새발 지 꼴리는 대로 해제끼는 엉터리 번역인 거야 이 개좆같은 병신새끼야. 그런 이야길 하는 건데, 그게 말을 돌리는 거라고?? 개좆같은 개병신새끼 답게 진실은 외면하려 들면서, 문제를 지 좆대로 한정지으며 육갑을 떨고 자빠졌네, 씨발새끼. >그리고 좆만아 너는 전체를 보고 종합적으로 해석해 보면 '성공적...'으로 >나온다고 했는데, 원문을 보면 설사 큐브릭 얘기를 빼더라도 'creativity'와 >'exuberance'를 갖추고 'brilliant'한 현실 비판을 구사한 영화라는 얘긴데, >이 정도의 영화에 엄청난 환대를 하면 안 되는 이유는 뭐냐? 이 개새끼야. 얼씨구. 고작 영화의 아주 작은 일부분에 불과한, 코미디 표현 방식의 한 면모에 대해 칭찬하는 글 한 쪼가리가 있다고 해서, "엄청난 환대"란 표현을 쓸 수 있는 거라고?? 놀고 자빠졌네 병신새끼. >너는 씨발놈아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뭔가가 돼야 사람들이 엄청난 환대를 >해야 한다는 거냐? 그러니까 내가 너같은 개잡놈의 새끼를 반골심에 불감증인 >새끼라고 하는 거야. 내가 언제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뭔가가 돼야 사람들이 엄청난 환대를 해야 한다"는 식의 말을 했는데?? 왜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니 꼴리는 대로 지어내어서 그리 개지랄인데? 누가 제오 널 개새끼 아니랄까봐 그리 개좆같은 짓을 하는 거야?? 이새끼 점점 노는 꼴이 비열한 쥐새끼들을 닮아가는구나. 또, 누가 다른 사람들이 괴물을 엄청나게 환대를 하면 안 된다고 하기라도 했나?? "엄청난 환대"라고 할 만한 환대가 실제로 있었느냐 하는 건데, 뭔 개병신 소리를 그리 잘도 짖으며 병신 지랄이야?? 게다가 난 내 마음에 안 들어서 허접하다고 했을 뿐인데, 그러면 반골심에 불감증이 되는 거야?? 별 미친 개새끼 다 보겠군.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미인이 코앞에서 벌거벗고 생쑈를 해도 좆이 꼴릴락 >말락할 구제불능 불감증 찌질이새끼야. 야 이 씨발놈아. 너같은 개새끼들이 별로라고 하는 영화도 나에겐 재밌고 괜찮은 영화가 될 수 있고, 실제로 그런 것들이 많아. 그렇게 제오 너같은 개새끼와 보는 눈과 취향이 다르면 불감증인 거냐? 정말 별 개좆같은 개새끼 다 보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