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9시 02분 42초 제 목(Title): Re: 기립박수의 실체 >대체 그런 화면은 어떻게 찍었을까? >--> 그럼 그런 장소 가면서 반응이 있을것에 대비해서 카메라 >가져가지 않을거란 무식한 소리를 하는건 아니겠지? >일단 준비 해가서 반응이 좋으면 그걸 마케팅에 이용하는거구 >반응이 안 좋으면 이용 안 하는거지 >그런 화면이 찍혔다고 지랄하는 새끼는 처음 보네 대부분은 그런 쪽팔리는 짓을 안 하지. 그런 거라도 찍어서 어떻게 이용해볼까 하는 것들이나 그런 짓을 하는 거지. 그리고 그런 화면이 찍혔다고 지랄한 적 없거든? 그저 미리 준비했나보다고 했을 뿐이고, 마케팅을 위해 치밀한 각본을 만들어 행하는 일련의 행위에 대해 감탄을 해줬을 뿐인데? >무식하면 용감한가??? >무식하면 찌질한가???? 푸흡~ 씨방새 니 이야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