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10시 34분 20초 제 목(Title): Re: 기립박수의 실체 사강 이새끼 곤란한 질문은 싹싹 피해가면서 물타기성 글 쓰고 있네 내가 너 딴소리 못하도록 다른건 안 적고 간단하게 적을께 (아까 적었던거 다시 올리마) 괴물의 배급사가 우리나라 전체 언론과 평론가들이 모조리 한 목소리를 내도록 휘두른 것을 보면, 깐느에서도 그런 짓을 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무럭무럭 자란다. => 의심 여기 대해 사강은 "괴물의 배급사가 우리나라 전체 언론과 평론가들이 모조리 한 목소리를 내도록 휘두른 것"도 의심이라고??" 라고 답하는데 자기가 적어놓은 "깐느에서도 그런 짓을 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무럭 무럭 자란다"라는 글은 안 보이나보다 병신도 보통 병신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유례 없이 유독 괴물의 첫 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 잡은 것도 오히려 괴물 측에서 원해서 이루어진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 생각 여기 대해 사강은 "유례 없이 유독 괴물의 첫 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 잡은 것"도 팩트가 아냐?? 라고 하는데 거기서 사강이 한 생각은 "오히려 괴물측에서 원해서 이루어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이런식으로 자기가 적은 글에 다른 사람이 한마디 하면 틀린걸 인정좡舊� 않고 그걸 말을 뱅뱅 돌리면서 자기가 적은 글조차 왜곡 할려는 니 대가리속엔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다 "의심"과 "생각"에 대한 니의견 한번 더 써봐 내가 읽어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