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8시 30분 52초 제 목(Title): Re: 사강 엉아 보시오 내가 모니터를 해서 이기뭐꼬가 씨방새 개새끼라는 것이 밝혀진 줄 알고는, 그땐 아니란 말을 못 하면서 그저 모니터를 한다며 비꼬려 들더니, 모니터를 안했다니까 이젠 아니라고 발뺌해보겠다고?? 불쌍한 병신 새끼. 할 줄 아는 거라곤 그렇게 쥐새끼짓을 하는 것 뿐이지. 멀티로 쥐새끼짓하기나 어나니에서 혼자 주고 받으며 쌩쇼하기와 같은. 너 노는 꼬라지를 보면, 대체 인간이 얼마만큼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지, 인간이 얼마만큼 비열하게 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을 뿐이다 새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