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8시 26분 41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이런 병신새끼가 이제 직역과 의역의 의미도 왜곡을 하려고 하네. 왜곡은 뭐가 어떻게 왜곡?? 니 꼴리는 대로 왜곡?? 이 병신새끼는 이제 지 꼴리는 대로 씨부릴 줄 밖에 모르는군. >넌 씨발놈아 'triumph...' 에이 씨발 안써. 그걸 '성공적으로...' 라고 >번역하는 게 제대로 된 의역이냐? 그건 지조때로식 표현의 왜곡이라는 거야 이 >좆만한 새끼야. 제대로 된 의역이 아니라 제대로 된 번역이지. 야 이 병신아. 일단 welcomed이건 received이건 accommodated이건 그렇게 환영하거나 받아들인 주체는 '감독주간'이야. 감독 주간의 상영 결과로 관중이든 비평가든 누구로부터 triumphantly received 되었다는 말을 한 게 아니라, 그냥 감독주간에 triumphantly received되었다는 말 뿐이니까. 그렇다면 대체 뭐가 "엄청난 환대"이지?! 이전에도 말했지만 감독주간에 꼴랑 2회 상영을 배정받은 게 엄청난 환대야? 그런 게 무슨 상관이냐고? 왜 상관이 없는데? 개병신 니 꼴리는 대로? 백번 양보해서 환영하거나 받아들인 주체를 '감독주간'의 상영을 본 관중이나 비평가라고 쳐준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야 병신아. 그런 경우에도 대체 뭐가 어떻게 "엄청난 환대"라는 거지? 꼴랑 "몇몇의 기립박수"?? 원글에도 "엄청난 환대'의 실체에 대한 설명은 아무 것도 없고, 글 바깥에서도 그런 걸 증빙하는 건 아무 것도 없는데도, 무조건 니 꼴리는 대로 다른 데서 그런 용법으로 쓰이니 "엄청난 환대"라고 하면 그만이라고?? 놀고 자빠졌네 병신새끼. >아 정말 인생막장 개새끼네. 훗~ 개병신 새끼가 개병신 소리에 완전히 맛이 갔구만. >네 맘대로 단어들 의미 다 만들어서 너 혼자 방구석에서 나라 만들어서 대통령 >해라 개좆만도 못한 새끼야. 단어의 의미를 만든 게 아니라, 상황과 문맥을 모두 고려한 적절한 해석일 뿐인 건데, 놀고 자빠졌네 병신새끼. >어우 이제 직역과 의역까지 도망갔으니 또 어디로 도망갈까? 사강새끼 >도주로에는 끝이 안보이는구나. 뭘 보고 썼건 상관없이 읽는 사람 꼴리는 대로 해석하면 그만이라고 하는 병신 새끼가 있으니, 엉터리 직역이라도 다른 용례에 많이 쓰는 걸 가져다가 무조건 그렇게 엉터리로 해석하면 그만이냐고 물은 건데, 지 꼴리는 대로 해석하면 그만이라고 씨부리는 개병신 새끼 답게, 무조건 지 꼴리는 대로 도망이라고 우기기만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나 보군. 에라 병신 새끼야. 씨부리는 꼬라지가 점점 이기뭐꼬-씨방새 같은 개좆같은 쥐새끼들을 닮아가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