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KroQ ( 秋 男)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후 04시 52분 10초 제 목(Title): Re: 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사강아 그런 말도 안되는 비교하면 쪽팔리지도 않냐 븅신같은 새끼 그리고 센슈얼씨 재수없다고 당신이 말할 처지가 아닌거 같은데 영화소개를 하려면 제대로 하쇼 타란티노는 그영화 각본썼소 별 그지같은 것들이 들이대는군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Dance like nobody's watching. - Satchel Pai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