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후 03시 28분 39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누가 사강님이 그런 말 했대요? >물어본 거잖아요, 혹시 그렇게 생각하냐고. >그런데 무슨 '소릴 함부로...' 운운하는 폭언을 하십니까. 일본에서 평이 안 좋은 이유와 관련해서 한 이야기 한 토막을, 함부로 그와 다른 이야기인 흥행에 실패한 이유와 연관지으며, 내가 한 이야기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이대며 물어보니까 그런 소리가 나가는 거 아닙니까. >그럼 범위를 줄여서, 한국 네티즌은 냄비근성/언론호도 때문에 정신을 잃고 >호평을 많이 했던 거고, 일본 네티즌은 제정신이라 완성도 위주로 보고 안좋은 >평을 많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한국 네티즌 중 상당수는 개구라-냄비근성-언론의호들갑 등으로 인해 집단 최면에 걸렸다고 생각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와는 별개인데, 왜 한국과 연관지어서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군요. 일본의 평이 안 좋은 이유는 반한감정 등을 포함해 무지 많을 건데 그에 대해서 일일이 다 이야기 하고 싶은 생각 없어요. 내가 한 말은 적어도 님이 이유라고 댄 몇몇의 것들은 작품의 완성도 같은 것에 비하면 아주 지엽적인 것일 뿐이란 이야기인데, 그런 이야기가 어떻게 일본 네티즌은 제정신이라 완성도 위주로 본다는 이야기가 된다고 내게 그런 식의 질문을 하는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