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후 06시 41분 00초 제 목(Title): Re: 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그리고 센슈얼씨 재수없다고 당신이 말할 처지가 아닌거 같은데 영화소개를 하려면 제대로 하쇼 타란티노는 그영화 각본썼소 별 그지같은 것들이 들이대는군 ........................................................... 타란티노가 영화 각본만썼으니 그영화가 타란티노 영화가 아니라는뜻? 별 그지 같은것들이 들이대닌 머리털이 발딱 흥분하셨나봐영? 님앙! 발딱 불끈 섯다고 아무대나 들이대지 마셔영~ 젭알 ~~ 각도 정조준하시고 들이대세영~~ 역쉬 님의 재수 안구의 쓰나미급으로 털리네영~ 오 재수 졸 없네 씁섹휘.......... 음냐.... Love, Tomba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