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dax93 (라크)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후 01시 14분 36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호평'이란 단어를 쓰며 "깐느 호평이라는 기사는 사실이라고 인정 해야 한다"는 이야길 하는 것도 우습고, 여러가지로 그런 글을 쓰는 의도가 우습게 보여서 그랬는데, 그에 대해선 아래에서 부연하죠. ======================================================== 의도라니요. 제가 어떤 의도를 갖고 글을 썼는데요? 왜 마음대로 내가 어떤 의도를 갖고 썼다고 생각하고 비아냥 거립니까? 혹시 어나니에 올라와 있는 글 때문에 그런건가요? 어나니의 글도 제가 쓴 것은 아닙니다. =========================================================== 어나니에서 자신을 숨기고 상대는 드러내면서 욕하는 쥐새끼짓을 해놓고 무의식 중에 비난한 거라고요? 참 편리한 사고로군요. 그리고 무슨 사과글?? 난 별로 기억에 없는데, 대체 무엇을 사과글이었다고 하는 건지 말해보세요. ============================================================ 흑, 그 글은 제가 찾아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 찾겠네요. 제 기억에는 "숨어서 욕하려고 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쨌든 결과는 그런 모양이 되었으니, 이건 내가 잘못 한 거다."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썼습니다. 뭐, 다시 생각해 보니 사과라기 보다는 자기 변명에 가까운 글 이었던거 같네요. 그때, 말씀하신 것 처럼 쥐새끼 처럼 어나니에 숨어서 욕 한 것은 사과 드리고, 제 마음대로 이미 사과 했다고 생각한 것도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익명으로 남을 비난 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 아, 정치인이나 뭐 이런 가십 거리에 대한 비난 정도는 할 수 있겠네요.) ===================================================================== 그리고, 당신이 당신에게 쓴 글이 아닌 걸 알았다면서도 곤혹스럽다고 한 적이 있어서, 당신에게 쓴 글이 아닌데 대체 뭐가 곤혹스럽다는 거냐고 말한 적이 있는데, 대체 뭐가 곤혹스럽단 이야기였는지 그것 부터 대답해봐요. 쥐새끼짓도 그렇지만, 그런 요상한 이야기를 해놓고 뭐가 곤혹스럽단 건지는 말하지 않는 양반이라, 이번에 그런 글을 쓴 의도 역시 지난번에 곤혹스럽다고 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밖엔 안 보이더군요. 그러니 애를 쓴다고 할 밖에... =================================================================== 아... 그건 최근 일이고. 그것에 대해서는 전혀 불만을 안 갖고 있습니다. 나는 내 글이 남을 "욕" 하는데 쓰이는게 불편하다고 말한 것 입니다. 위에 내가 전에 싸웠던 일은 자동차 보드에서인가 제가 장난 친 적이 있었 는데, 그게 한 6개월 전 일 입니다만.. 사과 했다는 것도 그때고.. 윗 글에 관련된 쓰레드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비난 한 것도 아니고, 제가 느낀 감정을 표현한 것이고, 사강님은 제가 그렇게 느낄 이유 없다고 한 것이죠. 이번 사건과 무관하다고 생각 했는데.. 혹시, 그때 사건과 이번 사건을 묶어서 제가 의도를 갖고 썼다고 생각하시는 가 본데, 이런 식이면 같이 보드에서 의견 교환하기 힘들겠네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데, 제가 쓴 글은 어떤 의도를 갖고 쓴 글이 아니며, 그것 때문에 사강님 입장이 난처해 진 부분이 있다면, 처음 잘못된 정보를 올린 것에 대해서는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그것을 정정하는 제 행동이 ( 뭐, 이런 가벼운 보드에서 너무 진지한 것도 웃겨 보이지만 ) 사강님의 비난을 받을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뭐, 제 글이 같잖아 보일 수도 있지만, 이게 제 생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