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후 01시 32분 30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욕 먹을 정도로 못 만든 수준이 아닌 정도에 불과한 수준의 영화에, '뭐 그럭저럭 재밌는데?' 정도의 평 정도만 이어져도 전체 인구의 1/4 이상이 되는 1000만 이상의 흥행 대박이 나는 게 자연스러운 거라고요?? 냄비근성이 아니라면, 겨우 그 정도 수준의 영화에 겨우 그 정도 수준의 평만으론 그런 흥행 결과가 설명이 안 되는 거죠. 또 괴물을 옹호하는 대중문화평론가 이문원이란 사람도 "집단주의 마케팅을 자체적으로 실행한 네티즌"이란 표현을 했던데, 그런 집단주의 마케팅 같은 것이 냄비근성으로 부터 비롯된 게 아니면 대체 뭐란 건지 모르겠을 뿐입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평이 안 좋은 이유라며 몇 개 대시는데, 전반적인 작품의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일 뿐이지, 작품의 완성도가 진짜 뛰어났다면 그런 것들은 그다지 흠이랄 것도 없는 지엽적인 것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