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오후 12시 34분 18초 제 목(Title): Re: 깐느가 열광했다는 쥐새끼 오로지 흥행만을 위해 만든 재연성 전혀 없는 세팅으로 가득찬 허접 쓰레기 영화가 칸느 감독 주간에 상영되고 박수 받고 몇몇평론가에 의해 재밌다고 칭찬받는 일이 일어날 개연성은 얼마나 될까? 그런 일을 영화로 만들면 개연성 없다고 지랄 뜰듯. ================= 이 병신은 깐느의 감독주간이 뭐 대단한 거라도 되는 줄 아는 모양이군. 감독주간은 1968년 장 뤽 고다르, 프랑수아 트뤼포 등 반항적인 감독들이 영화의 자유를 제창하며 만든 행사로 전세계의 독창적이고 젊은 영화들을 선보여왔고 주로 신인 감독들을 발굴해 세계영화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는 것일 뿐인데, 고작 그런 깐느 감독주간에 상영되고 박수 받고 몇몇 평론가에 의해 재밌다고 칭찬 좀 받은 걸 뭐 대단한 거라고 깐느가 열광했느니 하는 호들갑을 떨며 병신 꼴값 지랄인지 모르겠군. 그리고 칸느의 감독주간이란 것 자체가 별 것 아니니, 그런 일이 일어날 개연성이야 차고 넘치는 건데, 뭔 개소릴 그리 잘도 짖나? 아마 저 병신 새끼가 헐리우드의 B급 괴물 영화가 감독주간에 초청된 걸 본 적이 없다고 한 그 병신 새끼이겠지. 그 병신 새끼는 헐리우드의 B급 괴물 영화가 봉준호의 괴물보다 작품성이 떨어져서 칸느의 감독주간에 초청되지 못한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게 바로 감독주간의 취지도 모르고 감독주간이 뭐 대단한 거나 되는 줄 아는 개병신이란 사실을 잘 드러내는 거 아니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