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오후 12시 45분 21초 제 목(Title): Re: 깐느가 열광했다는 쥐새끼 그런데 참 웃기는 것이 다른 사람 소위 전문가나 뭐 그런 이들은 신뢰할 수 없다고 지랄 발광을 하면서 자기 취향에 맞는 소설가 감상문이 올라오니까 떡 하니 퍼와서 난리를 친단 말이지. 말하자면 지 맘에 들면 제대로 된 의견이고 아니면 신뢰할 수 없는 개*같은 의견이라는 소리. ============= 억지 투성이라서 허접하다는 감상에, 자신과 반대되는 감상이라고 태클을 걸며, 같잖은 권위를 들먹이며 지랄 발광을 한 웃기는 짬뽕같은 병신새끼는, 내가 아니라 쥐새끼 바로 넌데? 그리고 괴물측의 마켓팅에 사용된 소위 전문가라는 작자들의 의견은 괴물측의 선전을 통해서만 들었기 때문에 그 진실성에 별로 믿음이 가지 않는다는 건데, 그게 뭐가 문제라고 그리 지랄 발광이야? 또 내가 그 소설가의 의견을 나와 일치하는 의견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제대로 된 의견이라고 하던? 하여튼 이 병신 새끼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하거나 없는 소리를 지어내는 것 밖엔 할 줄 모르는군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