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3일 일요일 오후 11시 11분 26초 제 목(Title): Re: 어나니 쥐새끼 벨기에 경찰이 무능하지 않다던가, 사건이 중요하지 않다고 억지 부리기는 이번엔 좀 심하지? 안 읽었어? 어이구 핑계도 참 한심하게 댄다. 인제라도 좀 읽어 보라니깐, 니 어이없는 주장에 충분히 반례가 된다니깐. 일반적? 그것도 "아주" 일반적? 이 친구가 좀 불리해진다 싶으면 말 바꾸고 남말 왜곡하고 하는게 장난이 아니네? 니가 경찰 행동이 전혀 개연성이 없다고 그랬지 아주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그랬어? 전혀 개연성 없는거 하고 일반적이지 않은게 같은 거야? ========= 아 이 병신 쥐새끼는 정말 말귀도 못 알아 듣고 더럽게 지랄이네. 벨기엔지 지랄인지는 난 관심도 없고 읽을 생각도 없으니, 니가 제대로 주장하고 싶으면 뭐가 어떻다는 설명을 하며 주장을 하든지 말든지 할 일이고, 세상에 무슨 어이 없는 일이 일어난다고 해서, 그게 괴물 이야기와 일대일 대응이 되는 것도 아니고, 괴물의 그 플롯이 개연성이 많아지고 제법 그럴듯하게 되는 것도 전혀 아니거든? 넌 지금 개연성이 전혀 없지는 않다고 주장하고 싶은 거냐? 훗~ 그럼 세상에 가능성이 완전히 0 인 일이 있기라도 하나?? 지금 니가 하는 건 니 쥐붕알 꼴리는 대로 개연성이 차고 넘친다며 지랄하는 것일 뿐이니, 그냥 그렇게 딸딸인지 오나닌지 니 혼자 실컷 해라니깐?! 안 말릴 테니 너는 니 꼴리는 대로 그렇게 생각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