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2일 토요일 오후 11시 25분 57초 제 목(Title): Re: 어나니 쥐새끼 괴물에 나오는 그 수많은 억지들이 억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넌 그냥 그렇게 생각해. 난 너같은 쥐새끼에게 더 이야기할 게 없으니. ============== 얼씨구, 누가 괴물에 나오는 수많은 억지들이 다 억지가 아니라고 그랬니? 남말 왜곡하는 능력은 역시 장난이 아닌데? 난 니가 예로 든 경찰에 관해 말하고 있었을 뿐인데? 나라 전체가 뒤집어질 정도로 무능한 경찰들의 예를 보고 나니 더 할말이 없니? 욕좀 더 해주지 그래? 뭐라고 합리화 하나 한번 보고 싶은데? ======== 이것 좀 대답해봐. 뭐라고 억지를 부릴지 궁금해 죽겠다. 스토리 만드는데 시간 좀 걸리니? =================== 괴물에 나오는 수많은 억지들이 다 억지가 아니라고 한 적 없다고? 그럼 괴물에 수많은 억지들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는 거야? 내가 말하고 싶었던 게 바로 그거니까, 니가 그 사실을 인정한다면, "나라 전체가 뒤집어질 정도로 무능한 경찰들의 예"가 대체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만, 그에 대해서 더 이야기 할 필요도 없군 그래. (뭐 필요가 있다고하더라도 너같은 병신 쥐새끼에게 더 말할 가치도 못 느끼지만.) 그리고 쥐새끼 주제에 어디 감히 대답해보라는 둥의 꼴값을 떨고 지랄이야? 비열하게 쥐새끼짓이나 하며 비열한 공격이나 하는 개새끼에게도 대답을 요구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본데, 좆까! 씨발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