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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2일 토요일 오후 11시 08분 04초
제 목(Title): Re: 깐느가 열광했다는 쥐새끼 


내가 언제 외국 흥행을 필요조건으로 들이댔다고 그런 개소릴 씨부려?

그런 개소리는, "여기 저기서 개봉 예정이다"는 걸 근거로, 그걸 열광한 거라고

주장한 바로 너 자신에게나 해야 할 일인데, 왜 적반하장으로 남에게 개지랄??

나야, 니가 그런 개소리를 하길래, 흥행같은 그런 면에서 보자면 겨우 그런

정도 따위로 열광 운운하는 건 웃기는 짬뽕이라고 했던 것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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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열광했다면 마구 사가서 개봉해야지"리고 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사간다"고 했더니 "그 정도는 안된다"고 했잖아요.

대대적인 개봉을 필요조건으로 제시한 거 맞는데요?

칸느 대상 받은 거 중에 대대적으로 개봉된 게 얼마나 있는지 찾아 볼래요? 
흥행적인 면을 본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 거라니까요. 

무조건 말 안했다고 덮어 씌우면 다인가요? 억지 좀 제발 그만 부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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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만이 목적인 허접한 오락 영화를 어디 감히 깐느 대상과 비교하는 꼴값을 

다 떨고 그러는지, 정말 같잖기가 한량이 없군 그래.

경쟁부문과 비경쟁부문에 못 낀 건 물론이고, 주목할 만한 시선, 황금 

카메라상, 단편부문 심사위원상, 시네파운데이션 등으로 분류되는 공식부문 

어디에도 못 끼이고 겨우 비공식 부문의 하나인 감독주간에 상영된 것일 뿐인데 

감히 깐느 대상과 비교하다니, 병신 꼴값도 너정도면 가히 국제급이라 할 

만하다 병신새끼야.


그리고 흥행 면을 본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흥행만이 목적이랄 수 있는 허접한) 오락 영화에 대해 열광을 했다며?

그런 오락 영화에 대한 열광을 흥행 면과 연결 하는 게, 뭐가 그리 말이 

안 된다는 거야??

괴물 측의 선전에 의하면 (지네 영화가 좆나게 재밌다는 면을 선전하느라고)

깐느에서 무슨 평론가인지 뭔지가 재밌다며 극찬을 했다던데, 그런 이유를 

말하며 극찬을 했다고 하니까, 진짜 그런 극찬을 하며 열광을 했다면, 그렇게 

재밌다고 열광한 사람이라면 흥행에 성공할 거라고 여기는 게 당연할 테니, 

"그렇게 열광하는 사람들이 왜 마구 사가서 상영하지는 않아?"라고 한 건데, 

그게 뭐가 그리 말이 안 된다는 거야?

역시 언제나처럼 쥐새끼 너의 그 쥐붕알 꼴리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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