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 자하랑) 날 짜 (Date): 2006년 8월 13일 일요일 오전 11시 03분 35초 제 목(Title): Re: 다세포소녀 어제 봤는데... 이걸 본 것은 결코 옥빈이 때문이 아님 -_-;; (할인카드 사건 이후로 옥빈이물은 퇴출... -_-;;) 감독이 이감독...(테요까 이재용?? in 모아도노톤)이라는 이유 하나로 봤는데... 뭔가 허탈함이...... 콘티도 없이 허덥하게 B급 영화를 만들겠다는 그의 포부는 알고 봤으나... 스캔들이나 정사에서 자랑했던 그의 소위 '미장센'은 어디로 갔는가... 노래방으로 사라진 건가... '열린'맘으로 보면 즐거울 수도 있는 실험영화. 그러나 7천원 이상을 주고 보기엔 어딘가 아까운 B급영화가 되고 싶었으나 A급과 B급 사이의 어정쩡한 영화. 부천영화제에서 김은주 주연의 단편도 상영이 됐다던데, 단편이 오히려 원작과 좀 비슷한 분위기가 났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