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6년 8월 12일 토요일 오후 09시 19분 38초 제 목(Title): Re: 다세포소녀 그럴지도. 하지만 원작의 감동(!) 없이 영화를 봤다면 뭐 이런 개버러지같은 영화가 있나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배경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다면 말이에요. 오전에 저까지 5명이 영화를 봤는데 전 혼자 였고 여자끼리 온 커플이 둘 이었거든요 한 커플은 둘다 중간부터 걍 퍼져 자는거 같고, 다른 커플은 나오면서 "열린마음으로 즐기면 독특하고 재밌지 않니? 그치?" "응 그렇대두" 이러면서 나오던데요. 저야 후자쪽이지만 대부분의 반응은 전자쪽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