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feelsg (young) 날 짜 (Date): 2005년 11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49분 55초 제 목(Title): Re: 용서받지 못한 자 봤습니다. 정말 극장에서 곧 내려질거 같아서.. 여자들이 젤 싫어하는 군대이야길 왜 봐야 하나? 하는 맘이였는데 하두 주변에서 평이 대단들 해서리.. 막 제대한 (5월) 어린 후배랑 봤더니 그 후배는 매우 시니컬하게 보더군요 ^^ 가끔 주워들었던 그런 이야기들이 진짜로 보여지는것이 무척 재밌었구 뒤에서 남자들끼리 온 사람들 (의외로 많대요)은 넘어가더군요 ^^ 피식거리면서 웃기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많이 싸하더군요. 내 동생, 아빠, 오빠, 주변의 남자들에 대해서 그냥 쪼금 이해가 되더라면 너무 오번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