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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5년 9월 25일 일요일 오후 08시 40분 20초
제 목(Title): Re: 너는 내 운명


순수한 사랑이라기 보다는 찌질한 사랑 같았다는...=_=;

별로 슬픈 장면은 없었는데, 막판에 "오빠 목소리 왜 그래?"에서 좀 
울컥하더군요.

다방 아가씨들이 폭주족처럼 스쿠터 줄줄이 몰고 가는 장면이 인상적이었고...

뭐, 대단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본전 생각까지는 안 나는 
영화였습니다.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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