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ksangeun (우주인) 날 짜 (Date): 2005년 8월 16일 화요일 오후 04시 29분 24초 제 목(Title): [Q] 박수칠 때 떠나라 스포일러 입니다. ------------------------------ 마지막에, 동생의 회상장면 뭡니까? 왜 들어간건지, 무슨장면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잠시 관객들에게 동생이 범인인것 처럼 인식시켰다가 나중에 가서 약봉지랑 여권 보여주면서 "자살이었네" 할때 반전이 크게 느껴지게 할려고 그냥 넣은건가요? 그래서 "그 많은 유산은 누구한테 가지?"라는 대사도 넣은건가요? 관객들을 억지로 동생이 범인인것 처럼 생각하도록 만든 장면과 대사들이었다면 그 부분이 참 아쉽네요. 그리고, 주인공 검사는 그게 약봉지인지 마지막까지 정말 몰랐던건가요? 처음부터 약봉지 꺼내면서 "왜 이 종이에는 아무 글도 없어?"라는 헛소리만 하드니만.. 그 종이 누가봐도 약봉지 아닙니까? 왜 그걸 모르죠? 저는 처음에 왜 주인공이 약봉지에 낙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지가 이해가 안되서 한참 그쪽으로 신경썼는데.. ======================================================================= main(){int a=107,j=2;while(a>-5000){a=a>0?a:99;putchar(a); a=j==49?46:a-j;j*=j;j=j%256?j:7;j*=j%16?1:-1;};printf("%cm\n",1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