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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jeehk (me)
날 짜 (Date): 2005년 8월 16일 화요일 오후 05시 33분 50초
제 목(Title): Re: [Q] 박수칠 때 떠나라


역시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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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집합소라는) DC 영겔에서는
동생이 추행/강간한게 맞다는게 대세입니다.

신하균이 검사랑 이야기할 때

"불질러서 녹아서 누나랑 하나로 합쳐지고 싶었어요 그때처럼.."

이라는 말을 했다는군요. 기억은 잘 안나지만.

자살 직전 추행/강간 한건 아니겠지만
김지수가 자살하게 만든 중요 요인중 하나였겠죠.

다만 ksangeun 님이 느끼신 것처럼

잠시 '동생이 범인' 했다가 곧  '뻥이야'라고 했다는 점에서

저도 억지스럽게 느껴지고 매우 아쉽습니다. 특히 유산 상속까지.

하려면 제대로 하거나 빼는 쪽이 더 나앗을듯.

그리고, 약봉지 부분은

주인공 검사가 마지막까지 정말 몰랐다는 설정이 맞는데,

저 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들 약봉지인거 알았대요.
자살이라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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