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14시21분06초 KST 제 목(Title): To 김천님께... 저는 그 많은 생물과 미생물에 또 지질에 관한 내용을 읽기는 읽어도 가방끈이 짧아서 뭔소린지도 몰라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런가부다... (여기서 저의 부르심이 아님을 확인...) 하지만 거기에는 창조와 진화...뿐 아니라 왜곡된-맞는 부분도 있지요.. 기독교와 교회, 그리고 크리스찬에 대한 얘기도 없지 않아 많습니다.. 저는 그부분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해요.. 비록 부족하지만요.. 언제 끝날지는 잘모르겠지요.. 많은 염려와 ㄱ기도를 감사드리고요.. 담에 또 뵈어요.....옷.. 샬롬!!!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