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14시14분37초 KST 제 목(Title): Re: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음 이런 찬양가사가 또 떠오르네요.. 예수님때문에 형제를 사랑합니다~~~ 예수님때문에 자매를 사랑합니다~~~ 내모습이 어떠함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날 먼저 사랑하심에 경배를 드립니다..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