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황혁기) 날 짜 (Date): 1996년04월02일(화) 19시02분38초 KST 제 목(Title): Oh, Jesus! 지난 주일 예배에는 꼭 시간을 맞추어서 가려고 했다. 요새 계속 예배에 늦었으니깐... 그래서 모처럼 시간을 맞추었는데 교회에 들어서니 이미 목사님 설교가 한창이었다. 오!!! 디자스터! 내 손목 시계도 방 시계도 모두 똑같이 잘 가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이었을까? 맘 속에 한 가지 '설마...'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 그랬을까? Summer time 시작했지 뭐!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