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막쪄낸찐빵) 날 짜 (Date): 1996년03월23일(토) 13시16분12초 KST 제 목(Title): 빵을 나누며??? 음..... 갑자기 따땃하게 데워진 찐빵 한개씩 입에 물고.. 조용히 웃음 짓고 싶은데... 어디 저하고 함께 빵을 나누실 분 없으신가요? 있군요.... 바로 제 옆에 항상 계신 바로 그분~~~~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