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AVID (Perfect Love)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23시38분53초 KST 제 목(Title):생의 반려자에 대하여..그리고 사랑의 관계 안녕하세요 제가 '생의 반려자에 대하여'란 글을 크리스찬 보드에 올린다는것이 GeneralInfo에 올렸읍니다. 실수로.....:) 그곳에 올린 글을 제가 좋아해서 발췌하여 올렸는데, 우리 삶에서 사랑에 대한 진리의 길을 인도하는 것을 올리겠읍니다. * 고린도전서 13장 "사 랑"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놋쇠와 울리는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졌고 온갖 신비한 것과 모든 지식을 이해하고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을 가졌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 주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그것이 나에게 아무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친절하며 질투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으며 잘난 체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버릇없이 행동하지 않고 이기적이거나 성내지 않으며 악한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없어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지만 완전한 것이 올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없어질 것입니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어린 아이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판단하였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렸을 때의 일을 버렸읍니다.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보는 것같이 희미하게 보지만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것이며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 때에는 하나님이 나를 아신 것처럼 내가 완전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 희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이며 그 중에 항상 있을 것은 사랑입니다. * 이 성경 구절은 '현대인의 성경'에서 발췌했읍니다. :) 천지를 만드신 그분의 지혜로 계획되어진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이 시대에 삶이 허락된 나의 가족들, 친구들과 교회 지체들 그리고 나의 인생의 동반자, 죄의 속성을 타고난 나의 부족한 모습으로 사랑 하기엔 너무나 부족합니다. '사랑' 이라는 명분으로 오히려 상처를 주기도 하는 부족한 나 자신.... 그러나, 전능하시고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 그의 외아들을, 그의 피조물의 죄를 씻기시기 위해 초라한 모습으로 세상에 보내시고, 십자가상의 고난과 수취를 당하시기까지 사랑 하신, 완전하고 끊임없는 그 분의 사랑으로.... 부족한 꼬마 요나단도 그리고 하나님안에서 지체인 여러분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루 하루 소중한 삶에서, 서로 서로 사랑을 주고 받고 그리고 용서하면서 아름답게 살아갈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샬롬! From 꼬마 요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