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AVID (완전한사랑)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23시04분49초 KST 제 목(Title): nuno and hes 힘내세요! * 시련 가운데서 인내하는 믿음 내가 여호와의 도움을 끈기있게 이다렸더니 그가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다. 여호와께서 나를 절망의 웅덩이와 진흙탕 속에서 끌어내시고 나를 반석 위에 세우셔서 안전하게 걸어다니도록 하셨다. 여호와여, 기꺼이 나를 구하소서 속히 와서 나를 도우소서. 나를죽이려 하는 자들이 수치를 당하고 당황하게 하시며 내가 패망하기를 바라는 자들이 망신을 당하고 물러가게 하소서. 나를 보고 야유하는 자들이 자기들의 수치에 놀라게 하소서 그러나,주를 찾는 자들은 모두 주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자들은 항상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하고 말하게 하소서. 내가 고난을 당하고 가난하지만 주께서 나를 생각하시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는 자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지체하지 마소서. 시편 40편 1-2, 13-17 * 우리의 목자가 되시는 여호와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라.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인도하시며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나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시는구나. 내가 죽음의 음산한 계곡을 걸어가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시니 내가 안심하리라. 주께서 내 원수들이 보는 가운데 나를 위해 잔치를 베푸시고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셨으니 내잔이 넘치는구나. 주의 선하심과 한결같은 사랑이 평생에 나를 따를 것이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리라. 시편 23편 * 이 성경구절은 '현대인의 성경'에서 발췌했읍니다. 연약한 사람인 꼬마 요나단이, 고난중에 있는 지체에게 힘내시라고 드리는 편지입니다. 샬롬! From 꼬마 요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