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처음과나중)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12시25분51초 KST 제 목(Title): 들어보겠니(내적치유세미나) 그럼, 벽안에 들어 있는 건 무엇일까요? 에스겔 8:6-12을 참고하세요.. 하나님께서 화가나셔서 설명할 시간이 없으시자, 에스겔의 머리를 붙들고 그 담(벽)의 구멍을 헐어 안을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그안에는 더러운 우상과 곤충과 온갖 악한 것들이 일을 벌리고 있었지요. 불신과 교만을 기반으로 쌓아올린 높은 벽은 언젠가 구멍이 허물어지면서 다 들어나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이런 벽을 허물고 구원의 벽을 재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냥 그자리에 머물러 있길 원하지 않으시는 분이죠. 다시 구원의 벽을 지을때에는 먼저 제단을 짖고 성전을 지어야 하는데, 제단을 먼저 짖는 것은 내적치유로 기반을 다져 놓아야 하기 때문이죠 (늘사랑 침례 교회의 표어가 '부흥의 기초를 다지는해'였는데 좀 일치하는 부분이 있죠?) 또한 성전을 짖기 전에 기초가 되시는 분은 모퉁이 돌이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되죠. 주님이 십자가에서 하신일들이 이런 내적치유의 중요성 때문이죠. 그리고 구약의 제단(예수님이 하신일)은 자기 죄에대한 고백, 희생, 회개, 용서, 제물을 드리는일, 치료, 보호, 피가 흘려지는 곳... 등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신약의 제단(현재 교회가 하는 일)은 감사, 기도, 증거, 교제, 하나님의 임재하심, 기쁨, 거룩함, 능력, 기름부음이 있는 곳... 등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구원의 벽을 쌓기 위해 그 다음에 할일들은 1. 잘못된 벽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는 것 : 정서적 아픔과 슬픔을 받고 거절당하므로 상처를 가진 옛사람을 벗는 것입니다. 2. 용서하는 것 : 용서는 감옥(담)을 여는 열쇠로 그 열쇠는 그 담안에 있다는 겁니다. 고통을 느낄때마다 용서하며 자유함을 받을때까지 용서하며 한번에 용서하는 것이아니라 과정을 거쳐 용서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자백이나 고백과는 다른 용서, 즉 용서는 선택이라는 겁니다. 3. 내게 문제가 있는 것을 인정하고 풀어나가는 것 : 죄에 대한 문제를 십자가 앞에 모두 내려 놓고 밖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 중요한 데, 이때 약 5:16에 죄를 서로 고하며.. 에서 '고하며'라는 의미는 실패를 서로 자백하고 나눔으로서 이미 회개이후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지, 회개하라는 것이 아님을 염두해 두십시요. 또한 죄와 상처를 혼돈하지 말고 다른 것들로 받은 모든 거절감과 아픔을 벽을 헐고 끄집어 낼수있도록 부르짖어야 합니다. 4. 속박.결박하는 것 : 우리안의 악한 영들과 가정과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죄로부터 깨어져야 한다는 것이죠. 5. 사랑을 알고 받을줄 아는 것이 중요. : 두려워 말고 하나님 앞에서 내적 치유(내적수술)을 받으시라는 것. 6. 계속해야 한다는 것 : 이런 내적치유의 과정을 계속 해야 하며, 이런 계속성은 구원의 벽을 지탱하는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원수 마귀는 우리들이 이러한 내적치유를 몹시 싫어하므로 우리가 이러한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준비하며, 내 안의 상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계속 바라보아서(히 11장) 추악한 것이 비워진 마음의 공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채우라는 것입니다. 7. 받은 것에 대해 타인에게 나누어 주어라 : 궁핍하고 주린자에게 나누어 줄때 더 풍성히 주시는 하나님 아빠를 기억하십시요.. P.S. : 내적치유세미나에 가자고 권유해 주신 별똥별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적치유세미나에 참석하면서 파란크레용님, miz님, elcom님 그리고 김모 대리님 모두 함께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절 따뜻하고 다정하게 안아주신 별똥별님 miz님 너무 고맙구요. 그때 그 느낌 오래오래 잊지 못할 겁니다. 힛.. 엘콤님.. 참아 안아드리지 못해지만서두.. 마음으로는 여러번 안아드렸으니 넘 서운해 하지 마세여....:) 함께 흘렸던 눈물도 잊지 못할 겁니다. MoMo ^.^ 이구. 뭔말인지 하낫두 모르것네....삐이죽..:< 들어 보겠니 친구들아 나의 이 고백을 좀 들어 보겠니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이 사랑 고백을 아무도 몰라 나의 이런 마음 괜히 두근두근 행복해지는 이 마음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을 알았었지만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지 몰랐어 언제 어디나 함께 하신다는 놀라운 그 사실에 나의 삶이 변한거야 너와 나누고 싶어 이 기쁨의 비밀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데 모두에게 전할꺼야 예수님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심 영원토록 전하고 싶어.... 방/글/방/글/ >> In mala fortuna veros amicos habebamu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