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처음과나중)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11시51분23초 KST 제 목(Title): 이제는 사랑으로(내적치유세미나에서)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3월 4일부터 3월 7일까지 늘사랑침례교회에서 열렸던 세미나에 저는 5일부터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하나님의 다림줄(아모스 7:7)에 대해서 였으며, 하나님 아버지(아빠)와의 친밀한 교제로 첫사랑을 회복하고 우리안에 있는 어린 소녀와 소년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습니다. 함께 나누고픈 말씀들 은 많지만 그 모든걸 나열하진 못할 것 같고 참석치 못한 분들을 위해 간단히 내용을 올려 보겠습니다. 하나님 아빠와의 관계를 회복하려면 그리고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재발견 하려면 우리는 먼저 사랑을 표현하는데 많은 노력과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는 겁니다. 사랑을 표현하려면 마음과 마음으로 하는 의사소통,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쉽게 알수있는 예화를 나누는 것, 눈과 눈을 마주치는 것, 육체적으로 접촉하는 것, 그리고 사랑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내 안에 있는 마음의 벽들속에 깊숙히 안도하며 숨어져 있는 또다른 나를 만들면서 시작됩니다. 사랑을 표현치 못하고 점점 벽만 쌓아가는 것이죠. 그러면 왜 이러한 벽을 쌓게 되었을까? 그것은 삶가운데 있는 잘못된 거짓선지자들(에스겔 13:1-9) 준 메세지에 의해 상처를 받았고 그러한 아픔때문에 속임을 되풀이하면서 벽을 쌓게된 것이죠. 여기서 거짓선지자들은 우리의 부모, 선생님, 가족의 구성원들, 친구들, 상사들, 정부, 메스컴, 교회, 내자신의 마음 등..입니다. 이러한 자들로 인해 눌리고 짖 밟힌 영혼들이 하나님 아빠의 사랑으로 자유케 되게 하는 것이 내적치유입니다. .... 마지막날 들은 벽을 쌓은 크리스찬의 4가지 유형이 제겐 좀 특별히 다가 왔는데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자기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겉모습이 유순한 크리스찬 : 열심히 남을 섬기면서 남을 돕지만, 사실은 자기 안에 있는 사랑의 욕구를 채우겟다는 동기가 숨겨져 있는 사람 잘쓰는말 : 제발 나를 좀 알아주세요. 돌봐 주세요.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사랑해 주세요. 당신을 돕겠습니다. 당신을 위해서 기도해 줄께요.... 이런 분은 사랑에대한 말할수없는 궁핍을 가지고 잇기때문에 이성간의 문제를 쉽게 일으킬수 있다고 합니다. 2.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크리스찬 : 다른 사람을 방어하는 갑옷을 입고 그안에서 자신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사람 수동적이며 감정을 숨기고 항상 무엇엔가 눌려있는 사람입니다. 잘쓰는말 : 나는 아무리해봐도 소용이 없어, 아무것도 할수 없어, 나는 항상 실패해, 이건 내 팔자야, 아무도 날 돌보아 주지 않아, 상관도 하지 않아, 날 찾아와 주는 사람도 없어, 날 위해 기도해 주는 사람도 없어... 이런 분은 무관심을 표현함으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관심을 갖게끔 유도합니다. 성경속의 인물로는 모세가 이에 해당한다더군요. 3. 굉장히 경쟁적인 크리스찬 : 철학, 신학, 종교.. 등 이세상의 모든것에 해답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 공격적인 사람으로서 겉으로는 열심히 하지만, 사실 자기자신의 욕구때문에 열심을 내는 사람. 잘쓰는말 : 제가 일처리를 얼마나 잘했는지 봐주세요, 저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저는 필요불가결한 사람이지요, 어떤 것에도 신경쓰지마 강해져야만 해. 때로는 이런 타입은 복음전파자에게도 나타나지만, 모든 사람을 지배하려고 하고 항상 이겨야만 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속의 야곱타입, 베드로의 초기사역때의 모습(공격적) 4. 비판적인 크리스찬 : 한 교회에서 선지자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 자기자신의 상처때문에 타인에게도 상처를 주는자, 잘쓰는말 : 결코 너는 변할수없어, 너는 소망이 없는 사람이야, 넌 항상 엉망 으로 일을 처리해, 이건 모두 네 잘못이야... 항상 뾰족한 화살로 타인을 겨냥하고 있는 자로 이런사람은 항상 외롭고, 방비 적이며, 불안전하고, 겁이 많은 자입니다. 가룟유다의 타입(비판적이고 활동적이지만 남을 다스리려했던 인물) >>> MoMo ^.^ 이제는 사랑으로 아무도 알수없는 많은 고민들이 있지 죄악된 자신을 향한 스스로의 정죄와 마음속 깊은 상처들 눈물이 흘러 내릴때 이제는 주님께 내려놔 사랑의 주님께 마음을 열어 주님께 모두 얘기해 따스한 사랑으로 평안을 달라고 말해봐 주님은 언제나 너의 옆에서 널 지키고 계셔 그때서야 넌 느낄수 있을꺼야 널 향한 그 큰 사랑과 인도함이 영원히 함께 할거란걸. 이제는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봐... -김수지- 기웃/기웃/ 이구 난 다 속하는 것 같아....뽀로록....:( >> In mala fortuna veros amicos habebamu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