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막쪄낸찐빵) 날 짜 (Date): 1996년03월04일(월) 16시59분12초 KST 제 목(Title): 환영..... 여시 온니~~~~~ 흑흑... 여시아지매가... 키즈를 떠났다는 소식을..... 멀리서 듣고 을매나 슬퍼했는데요... 그런데 돌아오셨다니.... 정말 ...... ( 무슨 말해야 칭찬받지?? ) 좌우지간... 한 석주만에 돌아온찐빵 무동이.... 함께 즐겁게 이곳에서 도란 도란 그분의 이야기를 맺었으면 합니다... 축하해요....아지매~~~~~~~~~~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