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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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가 이 드 )
날 짜 (Date): 1996년02월29일(목) 13시41분02초 KST
제 목(Title): [ 넘치는 힘의 근원 1 ]



                        < 가이드포스트 - 캐시 리 (앵커 우먼) >


 코네티컷 주에 사는 우리 이웃들은 우리 가족을 별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게 

틀림없다. 두 살된 캐시디가 아침에 내게 다가와서 "호산나 해, 엄마, 호산나

 헤"라고 하면, 나는 "그러자꾸나"라고 답한다. 그리고는 왔다갔다 행군하며 

노래하곤 하는 바깥 마루로 우르르 걸어 나간다. "오늘은 주님이 만드신 날. 

우리 모두 오늘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자! 호산나! 호산나!" 저 멀리 사람들도 

우리 목소리를 들을 정도다.



 그러나 나는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개의치 않는다. 예배는 아이들도 기

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흥겨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다윗도 주

님 앞에서 마음껏 뛰고 춤추며 즐겁게 노래부르지 않았던가.



 우리 크리스천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 남이 뭐라고 할까봐 너

무나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을 사랑한다면, 사랑하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야 한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이 구절을 나는 항상 소중하게 

생각해 왔다. 사람들은 나에게 어디서 그런 활력이 생기느냐고 묻는다. 그런

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활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 영적인 힘이다. 그 힘

으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사랑하며. 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즐거

움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너무도 단순한 원리라 때때로 우리는 그것을 발견하

고도 그냥 지나쳐 버리곤 한다.



내가 처음으로 예수님과 동행하기 시작한 때는 12살 적이었다. 기독교 영화 한

편을 보고 나는 눈물을 흘렸고 그것은 삶을 변화시키는 충격적인 경험이었다.


 그후 십대를 지나면서 나의 신앙심은 더욱 깊어졌다. 마치 하나님께서 이렇

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캐시, 누구든지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단다. '

내가 가는 길' 을 선택하려무나. 그러면 네 인생이 아름다운 그 무언가로 가

득차게끔 내가 도와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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