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ruelove (내이름인데)
날 짜 (Date): 1996년02월29일(목) 11시42분11초 KST
제 목(Title): [RE]인정은 큰 용기....



너무나 공감이 가는 얘기예요.....

제가 요며칠사이(한 1주일?)..그랬거든요..하나님이 내 안에 안계신것 같구..

도무지 내가 기도하는거는 뭐든지 안들어주실거같구요...

잘 살다가 1주일여전에 갑자기 삶이 무기력 해지는거예요....

옛날에는 그 원인을 모르고..단지 오히려 어디로..놀러다닐곳이나 찾아보구 했는데..

지금은 그 원인이 내가 하나님 말씀을 안보고(며칠동안 그랬거든요.)...

하나님이랑 멀어져서 그런거래는거 알았거든요..그런데두..말씀을 봐두 그냥

대강 대강 봐버리구..그냥 삶이 넘넘 무기력했거든요..친구랑 둘이 신세 한탄이나 ..

하구 앉아있구..밤엔 혼자 울면서.,...하나님한테 떼쓰면서..왜 날 이렇게 가만히..

두시냐구..내게 하나님께서 나랑 함께 하신다는 증거를 보여달라구요....

(저는 하나님 믿는데 의심이 많아요..조급해하구..불안해하구...원래 성격두 

급한편이구요..뭐든지..당장 내눈앞에서 안되면...급해하구요..)

근데 그제밤에 제게 그 답을 보여주시던데요...항상 나에게 말씀을 들려주는 친구가

있거든요....걔 랑 얘기하면서..얘기가 토론식으루 되어버리니깐..걔는 

긍정적으루..저는 부정적으루만 나가는거예요..걔말중에..니가 정말루..말씀을 ..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냐구요...얘기 끝나구..친구 책중에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는 책이 있길래..밤에 ..성격 찾아가봐가면서..읽고 했는데..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거예요..제가 갖는 불안함의 이유....

그리구 시편 42편과...히브리서 4장 12절말씀이요..넘넘 기뻐서..일기장에다가..

옮겨적었ㅉㅛ...일고 또 읽고....제가 지금까지 성경이 진리라구 수없이 입으로만..

그리구 내 자신이 그것을 믿지 않고 있음을 몰랐었어요....

분명히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었는데(성령이 네 안에 있고..예수님도..)나는 그것을 

의심했었구나..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꾸나..믿지않고있었꾸나......

그리구 어제도 수요예배(중.고등부 부흥회)...에서 새벽나라 편집하신다는..

김원태 목사님 말씀이 생존을 위해 기도함 하나님 역사하시지 않는다구요..

복음을 위해서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구요...제가 기도 드려놓구선 

응답을 볼수 없었던 이유를 알았죠뭐...하나님이 날 미워해서가 아니라...그런 

..이유였었대는걸....

아유..얘가가 넘 길어졌네요.....요약하지못하고..애들한테 얘기하는 식으로.

써버렸어요....별 내용두 없었는데...하여간 그제 어젠 제게 있어..넘넘...

기쁜 날이었꺼든요..지금은 말씀을 볼때 새롭게 그리구...믿음으로..보려구 해요.

           ----믿음이 부족한 truelove("하나님은 사랑이시라")가 끄적거려봤어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