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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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가이드)
날 짜 (Date): 1996년02월25일(일) 10시19분10초 KST
제 목(Title): [ 진 로 수 정 끝 ]



 ....


 그 때 실험 파트너인 디이가 걸어 들어와 메모지 한 장을 건네 주면서 말했

다. "안녕, 댄, 시어즈 백화점에서 이상한 전화가 걸려왔어. 착오가 있었던 

모양이야. 내일 남성 용품 매장에 출근 보고를 하라더군."



 나는 디이의 손에서 메모지를 낚아 채며 외쳤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디이는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이 나를 바라보았다. 그는 나의 양털 사건에 대

해서 모르고 있었으니까. "디이, 예수님은 살아계셔. 그것도 아주 생생하게 

말야. 난 방금 학교를 그만 뒀어. 그럼, 행운을 빌어. 이젠 떠나야 겠어."



 보이지 않는 영광의 구름과도 같은 평강의 물결이 날 에워쌌다. 걷고 뛰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날 아침 뉴멕시코 의과대학을 떠났다.



 25년이 넘게, 나는 열렬히 그 웅대한 모험을 추구해 왔다. 임상 심리학자가 

되었고 많은 기독교 저서들을 집필하였으며, 대중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삶의 문제들과 싸우는 사람들을 기독교의 원리와 성령으로 도울 수 있게 된 

것이다. 난 결국 영혼을 치료하는 사람이 되었다.



 만일 내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무시했다면 이런 축복은 일어날 수 없었으리라

. 우리가 마음문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우

리 각 사람을 위한 각각의 사명을 갖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하나님께

서는 항상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 하실 것이다.




                      끝



-- 자신을 먼저 이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하라. 그러면 빵은 저절로 생

   기게 된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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