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축복의이슬) 날 짜 (Date): 1996년02월23일(금) 23시58분29초 KST 제 목(Title): RE: guest(서인선)님께, guest(경이)님께 >지만, 제가 뭐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요. 그러나 비논리적인 비약으로 토 >론의 초점이 흐려지거나, 혹은 같은 질문에 대한 답(또는 주장)이 때때로 달라 >진다면 짜증나는 일이지요. 그렇게 비논리적인 비약이었지는 않았겠죠? 충분히 설명드렸으니까요. 오히려 신앙에 근거했다는 이유로 비약이라고 말씀하시지는 않겠죠? 그리고 주장이 본질적으로 달라진 적은 없습니다. (몇 번 잘못 이야기한 것을 인정한 적은 있지만) 물론 여러 번 같은 말씀하시게 한 것 다시 한번 사의를 표합니다. >결론을 간단히 말씀드린다면.. 모릅니다. 불필요한 공상을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 >제가 만약 하나밖에 없는 창조주가 되서 생명체를 만들게 되면 답을 해드리지요. >P.S. 복종만 하는 생명체를 만들면 왜 안되는지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완전한 창조주라면 가지 각각 종류대로 다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그래서 복종하고 순종하는 동물들을 만드시고, 또 우리 인간에게는 그 분의 말씀까지도 거절할 만한 자유를 부여하신 겁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가 그럴 것을 아시면서도 그렇게 하신 것이죠. 복종만 하는 생명체를 만들었다면 울브린님께서는 하나님이 계시다고 해도 그 분께 감사할 이유는 없는 것이겠네요.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와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에베소서 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