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2월19일(월) 05시02분33초 KST 제 목(Title): 하냐니님께, :) 주를 주라 고백하는 자의 담대함과 기쁨을 여느 사람은 알리가 없으니, 이는 사랑하는 아들의 자랑이 되며, 그 아들의 특별한 보살핌을 받는다는 증거라. 말씀 가운데 거듭나고, 이전의 모든 것으로 부터 자유로와 지니 성령의 가르침을 하나도 빠뜨림이 없으리라..... :) 하야님의 글중에 MoMo님을 또 깜짝 놀라게할 부분이 있네요..키키... 글중의 끝부분에 "......여전히 '처음과 나중' 되십니다...." 신선한 새해의 시작과 함께 하야니님의 모든 것을 이전과 같이 주님께서 함께 하실것을 굳게 믿습니다. 임.마.누.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