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nrise ( ?.......!) 날 짜 (Date): 1996년02월10일(토) 21시16분32초 KST 제 목(Title): '정의' 와 ' 사랑'이 한데 어우러져야... < 정의와 사랑이 한데 어우러져야...> 너희는 이웃에게 무엇을 꾸어 줄 때에, 담보믈을 잡으려고 그의 집에 들어가 지 말아라. 너희는 바깥에 서 있고, 너희에게서 꾸는 이웃이 담보물을 가지고 너희에게로 나아오게 하여라. 그 사람이 가난한 사람이면, 너희는 그의 담보 물을 너희의 집에 잡아 둔 채 잠자리에 들면 안 된다. 해가 질 무렵에는 그 담보물을 반드시 그에게 되돌려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가 담보로 잡혔던 그 겉옷을 덮고 잠자리에 들 것이며, 너희에게 복을 빌어 줄 것이다. 이렇게 하 는 것이 주 너희의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일이다. 같은 겨레 가운데서나 너희 땅 성문 안에 사는 외국 사람 가운데서, 가난하 여 품팔이하는 사람을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된다. 그 날 품삯은 그 날로 주되, 해가 지기 전에 주어야 한다. 그는 가난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날 품삯을 그 날 받아야 살아갈 수 있다. 그가 그 날 품삯을 못받아, 너희를 원망하면서 주께 호소하면, 너희에게 죄가 돌아갈 것이다. 외국 사람과 고아의 소송을 맡아 억울하게 재판해서는 안 된다. 과부의 옷을 저당잡아서는 안 된다. 너희는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것과 주 너희의 하나 님이 너희를 거기에서 속량하여 주신 것을 기억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런 명령을 하는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다. 너희가 밭에서 곡식을 거둘 때에, 곡식 한 묶음을 잊어 버리고 왔거든, 그것 을 가지러 되돌아가지 말아라. 그것은 외국 사람과 고아와 과부에게 돌아갈 몫이다. 그래야만 주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실 것이다. 너희는 올리브 나무 열매를 딴 뒤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아라. 그 남은 것은 외국 사람과 고아와 과부의 것이다. 너희는 포도를 딸 때에도 따고 난 뒤에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말아라. 그 남은 것은 외국 사람과 고아와 과부의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런 명령을 하는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다. < 신명기 > ----------------------------------------- 주님의 지혜는 정말로 놀랍습니다. 진정으로 정의와 사랑이 한데 어우러짐이 무엇일까요... ~~~~ ~~~~ 사랑을 준다해도 정의가 없다면 그 사랑을 받는 사람은 부끄러울 수 있을 것이며, 수치심을 느끼 수 있을 것이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을 수 있지 않을까... 사랑의 표현에도 좀 더 성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바로 정의를 이용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