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luish ( 별 똥 별 )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13시06분24초 KST 제 목(Title): = 어제의 큐티 = 어젠 아침에 큐티를 못하고 잠자리에 들기전에 했다.. 히히 사실은 요즘 계속 그렇지만.. * 1/10 도움이 필요할 때 오늘의 요절 말씀 :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전도서 4: 10) 메시지 中 : - 가까운 친구 관계나 동반자 관계를 만드는 지혜를 생각하십시요. - 내가 영적으로 혼드릴거나 넘어졌을 때, 손잡아 일으켜 줄 이가 있습니까? - 수많은 사람들이 참된 친구를 갈망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은 매우 외롭습니다. 우리 각자는 인생의 두려움과 좌절감, 승리와 희망, 그리고 걱정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소원을 가지고 있고,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고백'은 카타르시스의 한 형태로써, 이러한 고백을 통한 친교는 외로움의 큰 치료제입니다. ############################################ 어제 키즈에서 만난 친구를 만났다.. 믿음의 친구를 만나고 싶어했지만.. 만나지 못해 항상 속상했는데... 교회에서도 친구들이 있긴하지만.. 어떤 벽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글고.. 무엇보다.. 먼저 다가서지 못하는 내 성격 탓이기도 하다.. 그러치만.. 이 친구는 먼저 말걸어주고.. 메일 보내주고.. 전화해주고.. 만나자고 하고... 그래서 더 좋다.. 나도 먼저 다가가서 위로해주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가까이 있으니 자주 볼 수 있고.. 믿음의 친구니, 선교 세미나 같은데도 같이 갈 수 있고, 둘다 볼링클럽회원이니 볼링도 같이 칠 수 있고, 만나면, 키즈 사람들 얘기도 하고, 크리스쳔보드 얘기도 하고.. 신앙얘기도 하고, 동기니까 세대차이 나지도 않구, 하는 일도 같으니까 서로를 이해하기도 좋구.. 히히 이런 친구를 만난다는 건... 하나님의 축북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오늘 또 이보드에서 만난 *******님과 친구하기로 했다. 아주 멀리 있지만 , 하나님 안에서 좋은 교제를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헤헤 * 오늘의 기도 中 내게 주신 사랑하는 지체들과 참된 친구 관계를 맺음으로 세상 가운데서 승리 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참!! : 큐티를 하도록 권유해주신 ###님과 이 교제를 주신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헤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