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sther (화암골여시)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12시10분46초 KST 제 목(Title): 모임후기 ---> 불만 많음. 럴수? 럴수? 이럴수가?? 김진경님!! 다들 김진경님을 높이 칭찬하시지만 전... 불만 많음! 어케 하직 하나님이 주신 저의 반쪽을 저도 못 만났는디.... 어케 반쪽이라뇨?? 전 좋지만 무뎅님이 무지 싫어 하실텐데... 정정해 주셔요... 이러다 올해도 나의 반쪽 놓치면 안됨. 그리고 추억 들국화님.. 떡복이 갯수상 제가 마니 먹었는지 몰라도. 그 맛있는 야채랑, 잡채 등등은 그럼 누가 먹었나?? 별동님 야그좀 해주쇼:( 별동별님 옆에 없었음 지 정말 오해 받기 좋았을 뻔 했지.. 이상 두분에겐 불만 많음.. 하지만 모임 위해 연락하시느라 수고하신 별똥별님, 그리고 장소 예약등 여러 모로 수고하신 모모님, 그리고 기사 노릇(전 안 봤지만) 하시고, 멋진글(이런 말 해도 되나 몰러? 외모와 달리 날카로운 필체로...??) 까지 올리신 김진경님, 그리고 막동이 지니를 비롯해, 같은 교회 다니는 소리님(그리셔 만나야 혀 사람은) 그리고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주안에서의 만남이 이렇게 즐겁고, 기쁘고, 보람있다는 걸 다시금 느낀 모임이였고, 지역을 초월해 자주 이보드의 분들 모였으면 합니다. 주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여시 꼬리 - 지니야 일주일간 지내보고 경과 보고해라. 조치 해줄테니. 에어님께 특별히! 직접 뵙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뵈올텐데... 늘 그렇게 이름 처럼 바람 잡이만 하지 말고...모임도 꼭 참석 하셔서. 바람 잡아 주세용:) 마지막로 시나위님! 지 키즈 마니 한다고 이르지 마여:) ******************************************************************************* 살아서는 고치기 힘든 병이 있다면, 그리고 살아 있는 동안 꼭 앓아야 할 하나의 병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 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말고, 사랑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하기를.... ******************* Sharp, Sexy, Simp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