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18시15분16초 KST 제 목(Title): 여시여사님께. :) 아니, 여기까정 왔는데. 그 사이를 못 참고 집에 가세유? 흠.... 손까락에 좋다는 약까정 가져왔는디. :) 그리고 좋아유, 제가 제일 많이 먹었어유. 이제 되었나유? 여시님 떡뽁끼 항쟁 진상 규명 및 명예회복 위원회 회장 들국화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