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yulnim (★행운의별)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16시17분11초 KST 제 목(Title):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빛나시며 그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이 우리죄를 용서 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우릴 구하소서...아멘... 미사중 주의기도를 노래로 바칠때면...그분을 생각하며 눈시울이 뜨거워지곤 한다....언제까지나 행복하시길...언제까지나 평온하시길... 빌면서...나의 마음은 주님께 달려가고있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 언제까지나 지켜봐 주세요....... 달과 별이 맑은 날에는 웬지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달빛과 별빛은 세상의 어떤 빛보다 아름답기 때문이지요.. 아마 달과 별은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힌다지요? 이밤 다시한번 작은 창문을 열고 밤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어두운 밤의 달과 별은 어디서나 빛이 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