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15시32분39초 KST 제 목(Title): guest(kkk)님 RE] 가시나무새 guest(kkk)님 반갑습니다. 물어오신 질문에 부족하지만 도움이 될까하여 두서없이 글을 올려봅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 1. 결혼(가정)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 결혼은 낙원을 창설하신 후 마지막으로 심사숙고하시며, 하나님께서 죽매를 서셔서 이루어주신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이는 매우 신성한 것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차후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 그래서 결혼은 정말 잘해야 합니다. ===== 2. 나실인에 대하여 ===== 나실인은 아시겠지만, 그 전인생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단하고 수고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후로 우리에게 좋은 나실인의 Sample이라면, 사도 바울을 들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교회의 핍박자요, 원수였던 자신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신 그 은혜때문에 이방인의 사도로서 부르심을 받고 순교하기까지 충성한 사람입니다.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충성한 나실인이지요. 세례요한도 예수님의 칭찬을 받은 나실인의 대표이지요. 말씀하신 수녀님이나, 주교님들은 이 나실인으로 살기위해 결단을 하신 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실인의 대표였던 바울과 세례요한을 생각할 때 나실인의 삶, 그리고 그들의 관심사 가 무엇이 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관심사는 돌아오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을 받고 정말 인생에 많은 열매가 맺이기까지 도와주는 것이 그들의 관심사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성(-부정하다는 개념이 아닙니다.)에 대해서, 그리고 결혼에 대해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지요.. 그래서 바울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여자나 남자에 대하여 명령하지는 않았지만 결혼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계속..) 예수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