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5년11월19일(일) 05시15분47초 KST 제 목(Title): 하야니님 미안합니다. 하야니님 미안하군요. 저를 비롯한 여러분들의 글이 당신의 마음에 부담이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미안한 감정이 듭니다. 하지만 자꾸 다른 분들의 글마다 [RE] 를 다시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입니다. 당신의 [뤼] 를 읽어보면, 당신이야말로 성경을 자꾸 끄집어내서 합리화를 하려는 궤변론자로 보이는군요. 물론 그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자기방어가 너무 강해요. 너무 배타적 으로 보입니다. 열린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같은 개신교에 속한 크리스챤이지만 하야니님의 글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마치 너희는 말을 해라. 너희가 하나님의 높은 뜻을 어찌 아느냐..란 식입니다. 좀 더 깊은 생각을 하시고 [뤼] 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