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는 늘푸름) 날 짜 (Date): 1995년10월30일(월) 11시46분34초 KST 제 목(Title): To.hyc님. 평안하신지요...:) 축복송..... 그거.... 말씀하시길래.. 생각나서요. 우리 교회에는 여러 동기들 모임이 있죠. 그중에서 우리 동기 모임의 명은 "미소랑"(->믿음/소망/사랑) 이였어요... 지금도 간혹 모이죠. 그네들과 함께 찬양도 하고 친구들과 헤어지면서 위로의 모임도 갖곤 했죠. 군대가는 친구들... 유학가는 친구들...등등.. 그때마다 손잡고 둥글게 모여서 지나가는 사람들도 의식하지 않고 큰소리로 그 곡을 불렀죠.... 축복송인데... 왠일인지... 늘 헤어질때만 부르게 되었지요. 히히. MoMo ^.^ 때로는 너의 앞에 어려움과 아픔있지만 담대하게 주를 바라보는 너의 영혼 너의 영혼 우리 볼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