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8일 월요일 오후 02시 54분 57초 제 목(Title): Re: 내가 바라는 기독교 ⇒ 모르셨습니까? 어허.. 아마도 누군가 속삭이고 있을텐데요? ㅋㅋㅋ, 지속적인 부정은 곧 긍정을 낳습니다. 예전처럼 괴로우실때는 기도로 푸시기 바랍니다. 신이 놓아주신 은총처럼 당신이 원하시면 다시 잡아주십니다. 샬롬 ------------------ '미친게이'랑 공통점이 있으시군요... ^^; (농담도 아니고 flame도 아니고 정확히 그렇게 느껴짐) '누군가 속삭인다'는 부분이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환청 같은 거 없는데...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