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8일 월요일 오후 02시 49분 13초 제 목(Title): Re: 내가 바라는 기독교 > > 예전에 순박하셨는지야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도 말주변이 그리 좋으신 > >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 > ⇒ 이 말에 상당히 성령이 충만함을 느낄 수 있슴다. > 아니시라고요? 그 글을 쓰실 당시의 기분상태를 잘 기억해보시기 바랍니다. > 히~~ > > ------------------- > > 성령 충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저도 그 점에는 울버린옹에게 공감합니다. > > * 내게도 성령이? * ⇒ 모르셨습니까? 어허.. 아마도 누군가 속삭이고 있을텐데요? ㅋㅋㅋ, 지속적인 부정은 곧 긍정을 낳습니다. 예전처럼 괴로우실때는 기도로 푸시기 바랍니다. 신이 놓아주신 은총처럼 당신이 원하시면 다시 잡아주십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