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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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8일 월요일 오후 02시 58분 10초
제 목(Title): Re: 내가 바라는 기독교


 Staire님처럼 기독교 사상으로 중무장 된 분한테는 사실 저런식의
말은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하나님께서 전에 주신 "지혜"라는 선물을 거두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의 뜻은 저도 알길이 없으며, 그 지혜를 이용하여
무언가 세상사에 도움이 될 것이기때문에 남겨두셨을거라고 짐작을 할 뿐입니다.

기독교의 복음 전파에 가장 혁혁한 성과를 올리신 분들(예수님 포함)에
대해서 돌아보면 그 분들이 진정으로 존경받는 이유는 아주 평범한
진리속에 있습니다.

 (이런논리에서는 아돌프 히틀러도 비록 그게 그릇된 선택이긴 했지만
  독일 국민들한테 그 당시에 존경을 얻었고, 아직 일부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언행일치"라는 덕목이 존경받는 인물들의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이런점에서 게시판을 통한 저의 글들은 비록 그게 성령에 힘입은
 은사들이 내포되어 있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저의 인간의 본심및
 제 생활이 아직 제 믿음을 완벽히 수용하지 못하기때문에
 여러분에게 반발심을 사게 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인간일 따름이며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문단은 삭제합니다. 도저히 불안해서 살 수 가 없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져. 하나님이 얼마나 무서운 분인지?)

 다시 한 번 숙연해지면서 바로 저 문장을 쓰고 나서 다시 의심하는
 제 마음에 한없이 슬퍼집니다.

 "주께 제 죄를 속죄하며 그 크신 은혜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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