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04시 16분 30초 제 목(Title): Re: 내가 바라는 기독교 3년만이 아니라 몇달전에도 있었군요. -_-; RNB님이 "한마디로 웃기는군요"라고 내뱉게 만든 원인이 기독교와 성악설을 연결시켜 논쟁을 파악하던 제 글이었더군요. RNB님하고 얘기하다 보면 항상 먼길 돌아서 결국 합의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조금 핀트는 어긋나지만 말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