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ainbow) 날 짜 (Date): 2002년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02시 04분 35초 제 목(Title): Re: To RNB >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서 예수님은 지금 십자가에 달리십니다. 그렇게 단정짓지 마세요. 누가 압니까.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시는 게 아니라 걷고 계시는지. 누가 압니까. 신의 아들을 자처한 죄로 지옥에서 유황불에 바베큐가 되고 있는지. Who knows?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윤회의 가능성도 인정하시는 분께서 저렇게 단정적인 표현을 함부로 쓰시다니.. _____ 맞습니다. 누가 압니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고 고난 받으시는 것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윤회가 되던지, 환생이 되던지, 영겁이 되던지 제가 알 도리가 없으나, 하나님이 원하신다면 그렇게 하실수있고 원치 않으시면 그리 안하실 수도 있다고 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는 세상을 운영하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세상이 자기스스로 윤회를 영원히 반복한다는 점에서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믿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