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02시 21분 35초 제 목(Title): Re: 내가 바라는 기독교 1. 대체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는 거죠? 단정말고 근거를 좀 들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 2. 이원론적 세계관 >> 이원론적 세계관이 저열한 건 부시를 보면 잘 알 수 있음. >> 오늘의 축복이 내일은 칼과 불로 바뀐다건 기독교가 즐기는 레파토리 >> >> ⇒ 제가 쓴 글을 보시면 이원론이라는게 바로 네비도님 같은 분이 만든다는 걸 >> 깨닫게 되실겁니다. 이 세상은 일원론적 세계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 계실 뿐입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이게 바로 기독교의 최종목표이자 >> 지상천국화의 핵심입니다. >> 부시같은 아그는 정권욕땜에 잠시 정신이 헤까닥하여, 이원론적 세계관을 >> 자기 야심에 이용하는 개거지 가튼 새낍니다. 저도 빈라덴을 더 조아함다. >>^^; 호오 제가 이원론자였군요. 티파니님이 그렇다고 주장하면 그런겁니까? 1번처럼 근거를 볼 수가 없군요. 참 재미있는 사고방식입니다. 부시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흥미롭네요. 3. 지상천국 = 구원? 이런 공식은 들어본 적이 없군요. 최후의 심판 후 구원 아닙니까? 4. 상당히 노골적인 발언이군요. 계급사회에 대한 충성심이 대단하군요. 5. 제 말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셨군요. 뜬금없이 자유의지이야기가 왜 나오죠? 6. 다시한번 티파니님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되는군요. 슬슬 시만두목사님이 생각납니다. 7. 그러니까 대항해시대 선교활동이 폐해에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8. 영적에너지! 이거 꽤 익숙한 개념입니다. 영구기관 만들어보시죠. 9. 누차 말씀드렸건만... 10. -_-; 티파니님이 글을 보니 신앙간증+협박+비속어 정도로 해석이 됩니다만 정작 제 글에 대한 진지한 답변자세는 보이지 않는군요. 머리가 빠개질듯한 고통이 심하신 줄은 알지만 가끔씩은 생각도 좀 하면서 살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겁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