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52분 18초 제 목(Title): Re: 유심론 이제야 조금 티파니님의 진심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좋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축복듣는 것 보단 이게 조금 더 낫군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